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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한상균 기자 = 밴쿠버 동계 장애인올림픽 휠체어컬링 은메달팀이 10일 초등학생 일일교사로 나섰다. 이들은 이날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강일초등학교 4-5학년 23명에게 휠체어컬링 상식과 투구동작 등을 지도했다. 2010.5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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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03.27 14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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