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이 내게 준 선물
2020.03.27 14:59
| [인권이 내게로 왔다] | ||||
| ||||
|
[세상을 두드리는 사람] 1989년에 나는 대학 1학년이었고, 열아홉 살이라는 이유로(!) 이미 없어져버린 대학생 회수권 대신 동생의 중고생 회수권을 썼다. 경찰서에 갔다. 넓은 홀에는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다. 수배 중이라는 그 사람은 창가에 앉아 있었고, 나는 그 사람 옆에 앉아 있었다. | ||||
| 장애인의 역사와 미래, 진보 장애인 언론 함께걸음(cowalknews.co.kr) 함께걸음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하기 (0162729624@hanmail.net) | ||||
|
| ||||
댓글 0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공지 | 2026년 중도장애인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| 해냄복지회 | 2026.09.14 | 508 |
| 220 | 슈라이너스 어린이병원 무료시술대상자 검진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728 |
| 219 | 행락철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693 |
| 218 | [봉사하는 당신이 대한민국!] 청각장애인 경로당서 한글 가르쳐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637 |
| 217 |
[포토] 태권도 배우는 美 지체장애인
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510 |
| 216 | 장애인 비만관리 '눈길'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943 |
| 215 |
삼성전자 12일까지 장애인 채용
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704 |
| 214 | 전국 최초 청각장애인 공원 카페 탄생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767 |
| 213 |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생태, 장애인도 함께 즐긴다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559 |
| 212 | 보이스피싱, 736 시작번호 조심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1045 |
| 211 | 마음 열어 함께하는 우리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1147 |
| » |
삶이 내게 준 선물
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563 |
| 209 |
국립공원에 장애인 편의시설 늘린다
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522 |
| 208 | 행복플러스가게, 성장도 ‘플러스’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1065 |
| 207 | ‘빛’을 가르치는 시각장애인 선생님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1168 |
| 206 |
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, 재가장애인 대상 창업자금 대출
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1066 |
| 205 |
여성장애인 대상 학교급식 조리원 보조사업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
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892 |
| 204 | 제주 중증장애인 치과전문병원 생긴다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684 |
| 203 | 새책 출간과 동시에 점자도서로 제작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1454 |
| 202 |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참가원서 접수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732 |
| 201 | 여성장애인 신규일자리 수행기관 모집 | 해냄복지회 | 2020.03.27 | 734 |


webmaster@cowalknews.co.kr